에너지믹스 1차 토론회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것 긍정적이지만 ···· “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원동준 교수

에너지믹스 1차 토론회 참석

“신재생 양적확대만 제시돼 있어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 부족”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에너지믹스 1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인하대학교 원동준 교수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원동준 교수는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대부분 정책이 양적확대만 제시돼 있어 국내 산업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 이어 “신재생에너지 양적확대를 통해 국내 산업이 발전한다기보다는 태양광은 중국, 풍력은 유럽의 산업만 육성할 우려가 있다”며 “또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도입하려고 해도 제도개선 없이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원 교수는 앞으로 우리나라도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덕커브(Duck Curve)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덕커브는 태양광 발전으로 인해 기저발전에 급격한 부하변동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그는 “최근 국내에서도 점심시간 전후로 덕커브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덕커브가 더 가팔라지면 기저발전에 출력변동에 대한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전체 전력망과 지역 전력망 차원의 안정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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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준 인하대 교수 에너지믹스 1차 토론회 사진

 

 

(인터뷰)원동준 인하대 교수(2025년 미래 100대 차세대 주역)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원동준 교수

신재생 확대엔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분산·자율형 전력망 필수

“전력시스템도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

 

 마이크로그리드를 연구하는 원동준 인하대학교 교수는 블록체인에 주목하고 있다. 가상화폐 열풍 때문에 블록체인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전력거래 플렛폼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지금은 전력공기업들이 전력시스템을 중앙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항후 재생에너지와 같은 분산전원이 증가하면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통제하는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각가의 분산전원을 서로 연결할 수 잇는 플랫폼이 필요한데 블록체인이 그 대안 중 하나라는 것이다. 지난해부턴 한국전력이 대학의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거점 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해 블록체인의 기반 전력거래 플랫폼을 연구하고 있다.

 

 원 교수는 이미 10년 전부터 마이크로그리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고, 국내에선 몇 안되는 마이크로그리드 전문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지난달 18일에는 한국공학한림원이 2025년 대한민국 성장엔진이 될 미래 100대 기술과 차세대 주역으로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과 원동준 교수를 선정했다.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분산전원과 부하의 집합체로 독립운전이 가능한 전력망을 의미한다. 신재생에너지와 분산전원의 확대 보급에 따른 전력망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마이크로그리드와 같은 분산·자율형 전력망이 필수적이고, 에너지자립섬, 캠퍼스, 군부대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기차 기술 등을 융합한 스마트시티 레벨의 대규모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로 진화하고 있다.

 

 원 교수는 “최근에는 마이크로그리드의 경계가 모호해졌어요. 그만큼 마이크로그리드는 어떤 시스템과도 연동이 가능하고, 미래 전력시스템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VPP(가상발전소),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제로에너지타운, 스마트공장, 구역전기사업 등도 마이크로그리드를 기반으로 하죠.”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신재생에너지, ESS, EMS, 전기차 기술 등이 융합된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은 새로운 에너지 시장 창출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며 “미래 전력망은 여러 개의 마이크로그리드를 다중으로 연결하는 블록체인과 같은 분산·자율형 구조로 새롭게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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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준 인하대 교수 Electimes 인터뷰 사진

 

 

‘2025년 대한민국을 이끌 100대 기술과 주역’ 선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에 전기공학과 원동준 교수가

근력 증강 로봇 기술로 윤성률 박사가 뽑혀

인하대 졸업생 다수 선정돼

 

 한국공학한림원이 최근 선정한 ‘2025년 대한민국을 이끌 100대 기술과 주역’에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윤성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학교 출신 연구자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원동준 교수는 유망 기술 중 ‘마이크로그리드 기술’로 선정됐다. 마이크로그리드는 독립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한 전력망을 말한다. 이는 제로 에너지 빌딩처럼 태양광 발전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연결해 자체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마이크로그리드는 현재 대학 캠퍼스, 산업단지 및 에너지 자립 섬 등에 구축되고 있다.

 

 원 교수와 윤 연구원 외에도 수소전지기술과 3D 프린팅 기술, 도시인프라 및 초고층복합시설 재난·재해 대응통합관리기술 등 10개 분야에서 인하대 출신 연구자들이 미래 기술을 이끌어 낼 주역으로 뽑혔다.

 

 한편 한국공학한림원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2025년 상용화가 가능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기술 100개를 선정하고 핵심 역할을 맡을 연구자 238명을 뽑아 발표했다.

 

 에너지저장기술을 이용한  ‘마이크로그리드(Microgird)’, 가상 발전소(Virtual Power Plant)’을 통한 전력시스템 기술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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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그리드 기술’로 미래 100대 기술과 주역으로 선정된 원동준 인하대 전기공학과 교수

 

 

에너지 낭비 최소화하는 패시브하우스가 첫 걸음

KETEP 그린에너지기술저널

에너지 자립을 고민하는 전문가들

‘앞으로 더 빨리 다가올 에너지 자립 시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기술저널을 통해 인하대학교 전력시스템 연구실 원동준 교수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성윤복 파트장은 에너지 자립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동안  인류가 사용한 에너지는 1차 에너지, 즉 석탄과 석유 등의 화석연료였다. 하지만 이러한 1차 에너지 사용은 유해 물질을 발생시키면서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 문제를 가속화 시켰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친환경 에너지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에너지 자립’이라는 용어가 시작된 출발점인 샘이다.

 

 에너지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21세기 각국의 노력에 대해 원동준 교수는 에너지의 중요성을 체감한 사례를 들어 “오일쇼크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 시작 했고, 미국의 허리케인, 일본의 후쿠시마 사고 때는 대부분의 지역에 정전이 일어났지만 일부 에너지 자립을 시도한 마을이나 건물들은 정전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거죠.”라고 말했다.

 

  더하여 성윤복 파트장은 ” 지구 온난화가 에너지 자립을 고민하게 한 주요한이유”라고 말하며 에너지 자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에너지저장기술을 이용한  ‘마이크로그리드(Microgird)’, 가상 발전소(Virtual Power Plant)’을 통한 전력시스템 기술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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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에너지 기술저널 2017 VOL.8 no.5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인하대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인천 지역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6월부터 전기차를 타는 이들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와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본관 이사장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순자 총장과 정인교 대외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와 박규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대표이사와 김안강 사업총괄팀장, 정갑채 설비운영팀장 등이 참석했다.  

 

   최 총장은 “전기차 인프라 구축으로 교내에서 전기자동차 인프라 운용과 관련 분야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본다”며 “지역사회 기여라는 측면에서도 교내 충전소 설치는 학교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인천 지역 전역에 전기차 수요 증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내 전기차 충전소는 정석학술정보관 뒤편 주차장에 급속충전기 1대와 법학전문대학원 주차장에 완속충전기 2대가 지난달 말 마련됐다.

 

   현재 전기충전소가 설치돼 있는 대학은 인하대를 포함해 모두 7곳으로 이 중 민간업체가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가 무상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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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본관 이사장실에서 열린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한 박규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대표이사와 최순자 총장, 정인교 대외부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하교수테니스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3년 연속 입상

인하교수테니스회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 단체전 3년 연속 입상

개인전 청년부 3위 등극 … 본교 위상 떨쳐

   본교 인하교수테니스회(회장ㆍ김대중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달 26일,27일 춘천 일원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에서 입상하며 인하대의 위상을 떨쳤다.

 

   한국대학교수테니스연맹에서 주최하는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는교수들의 축제와 대화의 장으로 올해에는 전국 90개 대학에서 1300여명의 교수들이 참석했다.  

 

   경기종목은 대학별 단체전과 개인전의 청년부, 일반부, 장년부, 시니어부, 여성부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인하교수테니스회는 총 40명의 교수가 참여해 대학별 단체전A조(김광회 체육교육과 교수, 송용진 수학과 교수, 서경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경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명성 수학교육과 교수, 남동욱 전자공학과 교수, 김정호 생명과학과 교수)와 개인전 청년부B조(김정호 정치외교학과 교수,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에서 3위에 등극했다.       

 

    특히, 단체전에서는 2015년 이후 3년 연속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를 이끈 김대중 교수는 “전국의 교수들이 참석하는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얻게 된 것은 교수들 간의 화합과 단결 덕분이다”며 “3년 연속 입상함으로써 인하대가 ‘화합과 단결이 잘되는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2년에 시작된 전국교수테니스대회는 매년 국ㆍ내외 4년제 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테니스를 통한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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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에 참여한 인하교수테니스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타고 드라이브해요

캠퍼스 내 충전소 설치   

인천 지역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6월부터 전기차를 타는 이들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

   캠퍼스에 시민들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소가 설치된다. 현재 전기충전소가 설치돼 있는 대학은 인하대를 포함해 모두 7곳이다.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교내 두 곳에 상업용으로 사용 가능한 충전기 세 대를 설치하고 31일 충전시설 개소식을 연다. 현재 인천 지역에는 충전기 66대가 마련돼 있다.  

 

   이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이용 가능하다.   

 

   정석학술정보관 뒤편 주차장에 급속충전기 1대와 법학전문대학원 주차장에 완속충전기 2대를 설치한다. 완속충전기는 한 번 충전하는 데 4시간이 걸리고 급속충전기는 30분이면 충분하다.

 

   1㎾ 당 173.8원으로 2천원 정도 충전하면 50여㎞를 주행할 수 있다.

 

   전기충전소 마련으로 인천 지역 내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전기자동차 인프라 운용과 관련 분야 연구도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전시설 개소식은 한국지엠이 함께 한다. 한국지엠은 전기차인 쉐보레 볼트 EV와 볼트 EREV 각각 1대를 제공, ‘문화콘텐츠 워크숍’ 강의 수강생들이 전기차 충전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이소정(문화콘텐츠학과 4학년) 학생은 “전기자동차 분야는 문과대생들에게는 생소한 분야인데 이공계와 인문계열 융합을 통한 수업 진행으로 새로운 문화를 접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특히 4차산업혁명, IT 산업 등을 막연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쓰일 수 있는 지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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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정석학술정보관 뒤 주차장에 마련된 전기차 충전기 앞에서 최순자 총장과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인천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2017년 두 번째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개최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엘런 머스크의 꿈”

4월 15일(토) 오전 10시 30분, 본교 본관 대강당

     ‘인천시민 과학나들이’의 그 두 번째 과학이야기가 15일 본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본교 공과대학(학장·김광용)에서 주관하는 ‘인천시민 과학나들이’는 인천 지역 고등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교 교수진들이 직접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 기술을 설명하는 강연 프로젝트다.

 

  두 번째 과학나들이는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의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엘런 머스크의 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미래 화성에서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고, 테슬라의 CEO 엘런 머스크를 통해 화성에 가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과 함께 미래 에너지, ICT 및 전기자동차 기술이 어떻게 융합되고 미래 사회를 바꿔 나갈지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변화할 미래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올해 인천시민 과학나들이는 월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김태정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를 시작으로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 – 엘런 머스크의 꿈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 ▲건물이 살아있다: 인간과 소통하는 건축기술 (김정렬 건축공학과 교수) ▲딥러닝 인공지능과 시각인식 (박인규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땅속의 보물 석유가스 어떻게 찾을까 (신현돈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지구 온난화와 조선 해양의 미래 (정준모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본교가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위해 시행하는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사업은 2009년 첫 시행한 이후 올해로 행사 9주년을 맞고 있다. 2009년 참가인원 940명에서 2016년 3,200여명으로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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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가 ‘인천시민 과학나들이’의 그 두 번째 과학이야기를 15일 본관 대강당에서 지역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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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가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엘런 머스크의 꿈” 을 주제로 진행한 강

   연에서 학생들이 궁금한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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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과학나들이’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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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강연 계획

 

전기공학과 학생들, 2016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 수상

대한전기학회 주관 ‘2016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

전기공학과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 참여한 융합프로그램팀 학생들

금상 1개팀, 동상 1개팀, 장려상 1개팀 수상


  본교 IT공과대학 전기공학과는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돼 재학생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본 특성화사업의 융합프로그램팀 학생들이 대한전기학회가 주관한 ‘2016년도 제47회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스마트 에너지 경진대회’에서 금상, 동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기공학과 4학년 김원형, 이지현, 이정현, 이정훈, 허성윤, 전형표 학생으로 구성된 봄바람팀(지도교수ㆍ원동준)이 제안한 ‘Smart fitness center’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용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금상을 받았다.

 

  또한, ‘무인 자율 주행 충전기’를 제안한 전기공학과 4학년 신의섭, 최익준, 김은지, 박대현, 정연배, 3학년 김진원 학생으로 구성된 프로슈머팀(지도교수ㆍ원동준)은 동상을 수상했으며,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지하철 환경개선 시스템’을 제안한 전기공학과 4학년 최종용, 유영민, 김경원, 황나성, 윤홍식 학생으로 구성된 그리고(grid go)팀(지도교수ㆍ원동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는 정부가 진행하는 ‘Smart Grid(스마트 그리드 : 기존 전력망에 IT기술을 융합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의 아이디어 창출과 사업화 유도를 위해 2009년 대한전기학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제출한 기획안을 기반으로 64여개의 대학생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7월 14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대회를 진행했다.



▲ 전기공학과 4학년 김원형, 이지현, 이정현, 이정훈, 허성윤, 전형표 학생으로 구성된 봄바람팀이 제안한 ‘Smart fitness center’는 금상을 받았다.

▲ ‘무인 자율 주행 충전기’를 제안한 전기공학과 4학년 신의섭, 최익준, 김은지, 박대현, 정연배, 3학년 김진원 학생으로 구성된 프로슈머팀은 동상을 수상했다.

▲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지하철 환경개선 시스템’을 제안한 전기공학과 4학년 최종용, 유영민, 김경원, 황나성, 윤홍식 학생으로 구성된 그리고(grid go)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력시스템 연구실, 효성 중공업 PG의 산학협력모델(HULab)로 선정

 원동준 교수 전력시스템연구실
효성 중공업 PG 산학협력 모델 HULab 선정 기념 현판식

산학 협력을 통한 맞춤형 인력양성

 본교 전기공학과 원동준 교수가 이끌고 있는 전력시스템연구실이 효성 중공업 PG의 산학협력 모델인 HULab으로 선정되어 지난 9월 26일 하이테크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HULab(Hyosung-University Laboratory)은 지속 가능한 전략적 산·학간 협력모델 구축을 위해 설립된 효성과 대학 간 공동 연구실로, 인력 구조 고도화와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대학의 우수 Lab과 협력하여 상호 Win-Win 하는 효성의 산학협력 모델이다.
 HULab 선정을 통해 본교는 우수 연구 인력 육성 및 실무 Know-how 확보를 통한 맞춤형 인력 양성의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기술 교류와 협력을 통한 기술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전력시스템연구실은 금번 HULab 선정으로 효성의 산학 프로그램 및 산학 장학생 지원을 받아 우수 대학연구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얻게 되었다. 또한 효성과의 공동연구, 위탁과제 등 지속적인 기술교류 및 국책과제 공동기획과 참여에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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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와 홍정기 효성 중공업 PG 부장이 HULab 선정 현판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