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근(전기)외, ‘그린 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 금상 수상

2012 그린에너지 아이디어(Green Energy Idea) 경진대회
전기공학전공 학부생 금상, 동상 2개팀 수상

 본교 전기공학부 학생으로 구성된 2개 팀이 대한전기학회가 주관한 ‘2012 그린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조영근·박민기·안지수·신종원 군이 제안한 ‘Long-Life LED Driver with the Capacitor Changing Module’은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적용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금상(상금 60만원)을 받았다.이번 수상작은 기존 LED 조명 수명이 LED driver인 SMPS(Switched-mode power supply) 또는 Converter 때문에 충분히 보장되지 않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SMPS 부품 중에서 수명이 가장 짧은 전해 커패시터만을 교체함으로써 LED조명 수명을 반영구적으로 연장하고자 했다. 특히 본 수상작은 커패시터 교체 케이스와 컨버터를 직접 제작함은 물론, 기존의 LED조명 기구에 Capacitor Changing Module을 시현하여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민기 군은 “실생활에서 시작된 의문점을 학교에서 배운 공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분석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냄으로써 진정한 창의적 공학설계를 실천했다.”며 “더불어 이 아이디어가 LED조명 시장에서 큰 혁신의 발판이 되도록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기전력절약을 위한 GPS연동의 블루투스 자동전원제어 멀티탭 및 시스템’을 제안한 이춘권·이재성·양종현 군으로 구성된 팀은 동상(상금 30만원)을 받았다.
 ‘그린 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정부가 진행하는 ‘Smart Grid(스마트 그리드 : 기존의 전력망에 IT기술을 융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에 대한 아이디어의 창출과 함께 사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2009년 대한전기학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시상식은 제출한 기획안을 기반으로 40여개의 대학생팀을 선발하여 지난 7월 19일 정선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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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안지수·박민기·신종원·조영근 군이 김영석 교수(가운데)와 함께 금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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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이재성·이춘권 군이 원동준 교수(가운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력시스템연구실, 효성 한·중 대학원생 공모전 입상

“마이크로그리드와 RO플랜트를 융합한 신사업 제안”
전력시스템연구실 ‘효성 한·중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입상
원동준 교수··· ‘지도교수상’, 진대근·안건호·이성은··· ‘우수상’

본교 대학원 전기공학과 전력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원동준) 진대근(석사 1차)·이성은(석사 4차) 씨와 안건호(건축공학4) 군이 지난 12월 30일 효성중공업이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2010 제1회 효성 한·중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총 상금 5천달러(약 550만원)과 산학장학생이 되는 혜택을 받았다. 또한 원동준 교수도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I.P.S.L(Inha university Power System Lab)팀의 ‘Hybrid system plant biz using the Microgrid and RO Plant(마이크로그리드와 해수담수화를 이용한 하이브리드시스템 사업)’ 논문은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등)와 물시장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와 RO플랜트를 융합한 신사업을 제안하여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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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건호(가운데) 군, 진대근(오른쪽) 씨가 우수상을 수상한 뒤 효성중공업 임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국내·외 전기 및 기계 분야 저변 확대 및 연구 활성화 촉진과 효성의 아이템과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한국 뿐 아니라 중국의 대학(원)생들도 800여개의 논문을 출품했다.

특히 대상을 시상하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는 마케팅에서 2팀(국내·외 각 1팀), 신사업에서 2팀(국내·외 각 1팀)에서 우수상을 선정했으며, 본교는 신사업에서 1위를 수상하여 세계 속의 인하의 위상을 더욱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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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성은 씨, 안건호 군, 원동준 교수, 진대근 씨

송민호(전기) 외, ‘그린 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2010 그린에너지 아이디어(Green Energy Idea) 경진대회
전기공학전공 학부생  대상, 은상 등 3개팀 수상

송민호·안중모·최욱호·허윤재·이재원
“G-쇼핑카트 발전시스템 : HAPPY카트”로 대상 영예

본교 전기공학부 4학년 송민호 군 등으로 구성된 3개 팀이 대한전기학회가 주관한  ‘2010 그린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하여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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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준(가운데) 교수와 대상을 수상한 ‘G-쇼핑카트 발전시스템’의 팀원인 (왼쪽부터)안중모·허윤재·송민호·최욱호 군이 대상 수상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전기공학부 원동준 교수의 ‘배전공학’ 수업에서  ‘Grid innovation’이란 주제로 진행된 설계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경진대회에 출품한 결과 3개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우선 송민호·안중모·최욱호·허윤재·이재원 군이 제안한  ‘G-쇼핑카트 발전시스템:HAPPY카트’는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적용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수상작은 대형마트에서 사용하는 쇼핑카트에 발전 시스템을 설치했을 경우 발생하는 전력량 및 활용 방안, 시스템 설치 시 손익분기점 도달 기간 및 경제적 이득을 산술화하여 심사에서 좋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그린에너지를 직·간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팀장인 송민호 군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생각해낸 아이디어와 수업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공학적인 설계 및 제작을 통해 실제에 적용함으로써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특허 출원 및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실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송 군은 또한 “원동준 교수님이 초기 기획 단계부터 마지막까지 열성적으로 지도해 주셨고 학교에서 설계부분에 있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기 때문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원터치 대기전력 차단시스템’을 제안한 박찬용·김형익·박장균·유진호·윤성문·한명휘 군으로 구성된 팀과 ‘AC/DC하이브리드 콘센트’를 제안한 채정병·전용성·최원준 군으로 이루어진 팀은 각각 은상과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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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Green Energy Idea 경진대회’에 참가한 전기공학부 학생들

 ‘그린 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정부가 진행하는 ‘Smart Grid(스마트 그리드 : 기존의 전력망에 IT기술을 융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에 대한 아이디어의 창출과 함께 사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2009년 대한전기학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시상식은 제출한 기획안을 기반으로 30여개의 대학생팀을 선발하여 지난 7월 1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됐다.

 

최진영(전기) 외, ‘그린에너지아이디어경진대회’ 은상 수상

“고층 건물의 상수도 낙차를 이용한 전력생산 시스템”

상수도 시스템에서 낭비되는 위치에너지를 전력에너지로 변환
전기공학···최진영·박주영·박찬수·남광우, 산업공학···권가람

본교 전기공학부 최진영(4) 군, 박주영(4) 군, 박찬수(4) 군, 남광우(4) 군과 산업공학전공 권가람(3) 양으로 구성된 ‘Twenty Five’팀이 지난 7월 15일 대한전기학회에서 주관하는 ‘그린 에너지 아이디어(Green Energy Idea)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전기공학부 원동준 교수의 ‘배전공학(4학년 대상)’ 수업에서 ‘Grid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설계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경진대회에 출품한 이들은 초고층건물에서의 에너지 사용 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전원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Twenty Five’팀은 ‘고층 건물의 상수도 낙차를 이용한 전력생산 시스템’이라는 아이디어로 은상과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이번 수상작은 기존의 상수도 시스템에서 낭비되는 위치에너지를 전력에너지로 변환하는 아이디어다. 학생들은 이 아이디어를 채택했을 때 한 건물에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득을 산술화하여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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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enty Five’ 팀원인 (왼쪽부터) 박주영, 최진영, 권가람, 박찬수, 남광우 학생이 ‘2009년 Green Energy Idea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팀장인 최진영 군은 “학기 초 서로 모르는 학우들끼리 모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1학기 동안 사이가 돈독해져서 좋은 팀워크로 팀원 모두가 노력하여 이루어낸 성과”라며 은상 수상의 기쁨을 팀원들과 같이 했다. 또한 최 군은 “원동준 교수님의 지도하에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며 원동준 교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주영 군은 “단순히 전공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는 것보다 획일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수업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그린 에너지원’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공학적인 접근을 통해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 군은 또한 “이번에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데 머물렀지만 차후에 모형을 제작하여 실험해본 다음 실제로 초고층 건물에 시스템을 구축해 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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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준(왼쪽 네번째) 교수와 ‘Twenty Five’ 팀원들이 은상 수상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그린 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정부가 진행하는 ‘Smart Grid(스마트 그리드 : 기존의 전력망에 IT기술을 융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에 대한 아이디어의 창출과 함께 사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2009년 대한전기학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시상식은 제출한 기획안을 기반으로 40여개의 대학생팀을 선발하여 지난 7월 15일 무주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Jeju Island Smart Grid Test-bed Overview

This page will be used for posting news and events about the labs and some others relevant info. related to the lab and many other recent trends…….

Korea’s Jeju Island Smart Grid Test-bed Overview

– The most noticeable plan in Korea’s Smart Grid project is the construction of a Smart Grid
Test-bed in Jeju Island. The Korean government selected Jeju on June 2009 as the location
for Smart Grid Test-bed.

– Jeju Smart Grid will become the world’s largest Smart Grid community that allows the testing of
the most advanced Smart Grid technologies and R&D results,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business models.

– A total of 64.5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between 2009 and 2013. About 10 consortiums in
five areas will participate in testing technologies and developing business 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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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smartgrid.or.kr/

 

 

Introduction to Smart Grid:

 

Korea Smart Grid Testbed at Jeju Island:

2,000 homes are currently hooked up to a pilot project on the island of Jeju, South Korea, testing a new type of electricity supply system, called a smart grid.

Lim Kee-Chu, whose home is hooked up to the system, has had $20,000 worth of solar power technology installed.

The South Korean plan calls for at least three city grids to go ‘smart’ by 2013, and for 10 per cent of energy to come from renewable sources by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