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시스템연구실, 효성 한·중 대학원생 공모전 입상

“마이크로그리드와 RO플랜트를 융합한 신사업 제안”
전력시스템연구실 ‘효성 한·중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입상
원동준 교수··· ‘지도교수상’, 진대근·안건호·이성은··· ‘우수상’

본교 대학원 전기공학과 전력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원동준) 진대근(석사 1차)·이성은(석사 4차) 씨와 안건호(건축공학4) 군이 지난 12월 30일 효성중공업이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2010 제1회 효성 한·중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총 상금 5천달러(약 550만원)과 산학장학생이 되는 혜택을 받았다. 또한 원동준 교수도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I.P.S.L(Inha university Power System Lab)팀의 ‘Hybrid system plant biz using the Microgrid and RO Plant(마이크로그리드와 해수담수화를 이용한 하이브리드시스템 사업)’ 논문은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등)와 물시장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와 RO플랜트를 융합한 신사업을 제안하여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userfiles-notice-2011-01-13-161406-img1

▲ 안건호(가운데) 군, 진대근(오른쪽) 씨가 우수상을 수상한 뒤 효성중공업 임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국내·외 전기 및 기계 분야 저변 확대 및 연구 활성화 촉진과 효성의 아이템과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한국 뿐 아니라 중국의 대학(원)생들도 800여개의 논문을 출품했다.

특히 대상을 시상하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는 마케팅에서 2팀(국내·외 각 1팀), 신사업에서 2팀(국내·외 각 1팀)에서 우수상을 선정했으며, 본교는 신사업에서 1위를 수상하여 세계 속의 인하의 위상을 더욱 드높였다.

-userfiles-notice-2011-01-13-161406-img2

▲ 왼쪽부터 이성은 씨, 안건호 군, 원동준 교수, 진대근 씨

Posted i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