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시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인천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2017년 두 번째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개최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엘런 머스크의 꿈”

4월 15일(토) 오전 10시 30분, 본교 본관 대강당

     ‘인천시민 과학나들이’의 그 두 번째 과학이야기가 15일 본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본교 공과대학(학장·김광용)에서 주관하는 ‘인천시민 과학나들이’는 인천 지역 고등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교 교수진들이 직접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 기술을 설명하는 강연 프로젝트다.

 

  두 번째 과학나들이는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의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엘런 머스크의 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미래 화성에서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고, 테슬라의 CEO 엘런 머스크를 통해 화성에 가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과 함께 미래 에너지, ICT 및 전기자동차 기술이 어떻게 융합되고 미래 사회를 바꿔 나갈지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변화할 미래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올해 인천시민 과학나들이는 월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김태정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를 시작으로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 – 엘런 머스크의 꿈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 ▲건물이 살아있다: 인간과 소통하는 건축기술 (김정렬 건축공학과 교수) ▲딥러닝 인공지능과 시각인식 (박인규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땅속의 보물 석유가스 어떻게 찾을까 (신현돈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지구 온난화와 조선 해양의 미래 (정준모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본교가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위해 시행하는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사업은 2009년 첫 시행한 이후 올해로 행사 9주년을 맞고 있다. 2009년 참가인원 940명에서 2016년 3,200여명으로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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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가 ‘인천시민 과학나들이’의 그 두 번째 과학이야기를 15일 본관 대강당에서 지역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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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가 “2030년 아이언맨 화성에 가다-엘런 머스크의 꿈” 을 주제로 진행한 강

   연에서 학생들이 궁금한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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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과학나들이’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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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강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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