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교수테니스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3년 연속 입상

인하교수테니스회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 단체전 3년 연속 입상

개인전 청년부 3위 등극 … 본교 위상 떨쳐

   본교 인하교수테니스회(회장ㆍ김대중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달 26일,27일 춘천 일원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에서 입상하며 인하대의 위상을 떨쳤다.

 

   한국대학교수테니스연맹에서 주최하는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는교수들의 축제와 대화의 장으로 올해에는 전국 90개 대학에서 1300여명의 교수들이 참석했다.  

 

   경기종목은 대학별 단체전과 개인전의 청년부, 일반부, 장년부, 시니어부, 여성부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인하교수테니스회는 총 40명의 교수가 참여해 대학별 단체전A조(김광회 체육교육과 교수, 송용진 수학과 교수, 서경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경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명성 수학교육과 교수, 남동욱 전자공학과 교수, 김정호 생명과학과 교수)와 개인전 청년부B조(김정호 정치외교학과 교수, 원동준 전기공학과 교수)에서 3위에 등극했다.       

 

    특히, 단체전에서는 2015년 이후 3년 연속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를 이끈 김대중 교수는 “전국의 교수들이 참석하는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얻게 된 것은 교수들 간의 화합과 단결 덕분이다”며 “3년 연속 입상함으로써 인하대가 ‘화합과 단결이 잘되는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2년에 시작된 전국교수테니스대회는 매년 국ㆍ내외 4년제 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테니스를 통한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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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전국대학교수테니스대회’에 참여한 인하교수테니스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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